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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람 김기훈 대표,

The 5th Korea healthcare congress 2014 초청

 

 

빅데이터 시대의 병원경영
김기훈 대표, “소셜 네트워크 분석을 병원 내∙외부 마케팅에 활용해야”

 

 

 

 

 



지난 11월 12일부터 14일까지 대한병원협회가 주최한 The 5th Korea healthcare congress 2014(이하 KHC)가 성황리에 치러졌습니다. 이번 KHC에는 ㈜사이람 김기훈 대표가 참여, <병원 마케팅: 소셜 네트워크 빅데이터 분석>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해 국내외 의료 산업 종사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병원의 새로운 가치창출, 그리고 나눔’이라는 주제로 열린 KHC는 아시아 최대 병원경영 국제학술대회로 해외 참석자 100여명을 비롯해 약 1,200여명의 참석자가 모였습니다.

 

㈜사이람 김기훈 대표는 ‘병원 마케팅’ 분과발표에서 <병원 마케팅: 소셜 네트워크 빅데이터 분석>이라는 주제로 SNS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병원 마케팅에 활용하는 방법과 병원 내 소셜 네트워크를 진단하여 인사 조직 및 지식 경영에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발표자료_병원 마케팅: 소셜 네트워크 빅데이터 분석

 

 

김기훈 대표는 “시장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마케팅의 핵심이고, 시장을 이해하는 것의 핵심은 고객을 이해하는 것이다.”라는 말로 빅데이터 시대에 고객을 이해하는 방법에 대한 서두를 열었습니다.

 

“고객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서 전통적으로 설문조사를 많이 사용해왔습니다.
하지만 설문조사는 인위적인 질문을 던져서 목소리를 듣는 것이기 때문에
고객들의 자연스러운 속내를 알기 어렵고 

솔직한 답변을 얻지 못할 수도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디지털 풋프린트(Digital Footprint)가 쌓이고, 빅데이터 시대가 도래하면서
디지털 풋프린트를 수집해서 분석함으로 고객의 속내를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즉,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배출하는 데이터인 디지털 풋프린트를 분석해서
고객에게 직접 묻지 않고도 그들의 실상을 면밀하게 훑어 볼 수 있습니다.”_김기훈 대표

 

 

따라서 병원마케팅에도 시장을 이해하고, 고객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서 전통적인 설문조사방법의 단점을 보완하는 방법으로 빅데이터 분석이 검토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이야기 했습니다.
그 중 특히 트위터 분석을 활용하면 고객의 솔직한 의견과 의견의 확산에 중요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영향력자 등을 알아낼 수 있어서 병원의 평판과 잠재 고객을 탐색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외부 고객뿐만 아니라 내부 고객, 즉 직원 사이에 업무 협력, 지식 흐름 등을 분석하는 방법에도 소셜 네트워크 분석이 활용될 수 있음을 사례를 통해 설명했습니다.

 

 

“외부 마케팅에 소셜 미디어 분석을 활용하는 것 이외에도
소셜 네트워크를 진단하여 내부 마케팅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지식 네트워크 진단을 통해
내부 직원 사이에 업무 협력, 지식 흐름 등을 분석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병원내의 중요한 지적, 인적 자산들을 잘 보유하고 유지하는데
중요한 데이터를 모을 수 있습니다.”_김기훈 대표


 

 

 

 

 

▲발표자료_병원 마케팅: 소셜 네트워크 빅데이터 분석

 

 


이처럼 김기훈 대표는 사이람이 컨설팅을 진행했던 A병원의 지식 네트워크 진단 사례를 통해 지식 네트워크의 진단 절차 및 효과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지식 네트워크 분석은 조직 내의 지식 흐름에 있어 병목구간이 어디인지, 지식 흐름에 있어 허브가 누구인지 등을 파악하는 방법론으로 이를 통해 조직 내 지식 흐름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어 많은 기업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소셜 네트워크 분석을 활용한 진화된 형태의 병원마케팅에 대한 김기훈 대표의 발표는 뜨거운 반응을 불러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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