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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돌림 예방을 위한 

교우관계 진단검사 활용사례 세미나




안녕하세요. 사이람 고객여러분

오랜만에 반가운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그동안 사이람과 서울대학교 사회발전연구소 SNCC는 학교폭력 및 따돌림 예방을 위해 공동연구를 지속해왔습니다.

그 결과 2014년 부터 다수의 초·중·고교에서 교우관계 진단검사 사이링크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교우관계 진단검사 사이링크는 Moreno의 교우관계 측정법에 기반하여 학생들의 교우관계를 진단합니다.

특히 학급 내 따돌림 가능성이 높은 학생을 파악할 수 있어

학교 폭력 및 집단 따돌림을 예방하는데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교실을 정글, 중학생 20% 왕따 가능성 높다",KBS NEWS


"중학생 10명중 2명은 따돌림 위험군...예방은?"



많은 성원에 보답하는 의미로, 오는 7월 8일 <따돌림 예방을 위한 교우관계 진단검사 활용사례 세미나> 준비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실제 현장에서 교우관계 진단검사를 활용하여 따돌림 및 학교 폭력을 예방한 사례를 듣는 자리로

선생님들의 생생한 활용 사례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사회발전연구소 SNCC와 사이람의 공동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관심있는 분은 누구나 참석 하실 수 있으며, 

참석자에게는 "2014 중학생 교우관계 분석 리포트"를 제공합니다.

단,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고 있으니 서둘러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안내문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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